지하철역이 가까운곳에 살면 좋은점은 많지만 반대로 불편한점도 있기 마련 입니다. 이상한 얘기일 수 있겠지만 사실입니다. 필자는 지하철역 가까운곳, 역세권에서 살아보면서 불편했던 점들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.
과연 어떤 점들이 불편했는지 한 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.

소음
역세권에 살게 되면 주변이 아무래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많습니다. 특히 번화가 주변에 거주하고 있다면 더욱 시끄러운 소음 때문에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는 경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
매연
역세권 근처에 거주한다면 대로변 근처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, 버스, 승용차 등 도로에 차량이 많은곳일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. 그래서 매연이 많이 발생하여 공기질이 나쁜 경우가 많습니다.
차 막힘
지하철을 이용하지 않고,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에 집 주변에 차량이 많아서 고생한 점도 있습니다. 이 경우에는 지역마다, 동네마다 다르겠지만 역 근처에는 도로가 활성화 되어 있고, 차량이 많은것이 특징입니다.
그래서 도로 진입시 고생하는 경우가 많고 정체된 도로를 지날 경우 화가 납니다.
이렇게 총 3가지 정도 기억에 남습니다. 생각보다 불편한 점이 적은데요 아무래도 장점이 많은곳이 역세권 근처에 사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.
소음에 예민한 사람들의 경우 역세권 근처에 거주하기 보다는 조금 떨어진 주거지역에 거주한다면 더 없이 좋을것 같습니다.